『한국사』 12세에 왕이 되어 17세에 밧줄에 목 졸려 죽은, 조선 최고의 정통성을 가진 왕자가 유배지에서 맞은 비참한 최후

조회수 1,333회32:172026.04.11

즐겨찾기에 담은 영상은 내 재생목록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